NomadCarpenter 소개

혼자 만들어도,
쓰이는 앱을 만들어요.

우리 앱을 직접 설계하고 만들고 운영하는 독립 소프트웨어 회사예요. 한 번에 하나씩요.

설립2026
창업자Jeonghoon Lee
소재지대한민국 경기도
앱iOS 2개 · 웹 1개
등에 연필을 멘 NomadCarpenter 달팽이가 손을 흔드는 모습
우리 마스코트이자 정훈의 아바타예요.달팽이는 어디를 가든 집을 지고 다니고, 한 걸음씩 꾸준히 나아가요. 등에는 언제든 만들 수 있게 연필을 메고요.
Jeonghoon Lee창업자
창업자의 글

제가 이렇게 만드는 이유.

목수는 사람들이 매일 쓰는 것을 만들어요. 노마드는 한 곳에도, 정해진 일정에도 매이지 않아요. 저는 그렇게 살고 싶어서 NomadCarpenter를 시작했어요. 시간과 공간의 한계에서 벗어나, 만들 가치가 있다고 믿는 것을 스스로 골라 만들면서요.

계획은 단순해요. 앱을 한 번에 하나씩 만들어요. 내놓고, 쓰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낼 때마다 조금씩 더 낫게 고쳐요. 만들 때마다 배우는 게 있고, 그 배움은 다음 앱에 들어가요.

첫 앱은 Prend였어요. 주제마다 사진이 겨루고, 1:1 투표 한 번 한 번으로 모두가 승부를 가리는 곳이에요. 다음은 OneToRise예요. 제게 필요해서 만들었어요. 밤에 한 가지를 약속하고 다음 날 지키다 보면, 습관이 쌓여 산 하나가 돼요. 가장 새로운 앱은 Aloom이고, 웹에서 누구나 쓸 수 있어요. 제가 AI한테 묻는 질문을 정말로 기억하는 지식 그래프로 바꿔 줘요.

이제는 아주 작은 회사도 진짜 제품을 만들 수 있어요. 저는 Claude를 비롯한 AI 도구와 한 팀으로 일해요. 이 여정을 숨김없이 나누고 싶어요. 잘된 일만큼 힘든 일도요. 비슷한 길을 걷는 누군가가 그 안에서 쓸 만한 것을 하나라도 찾기를 바라면서요.

이 회사가 내는 이익의 10분의 1은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가요. 이 작은 회사와, 이 회사와 함께하는 제 삶이 세상에 작은 소금과 빛이 되기를 조용히 기도해요.

— 정훈

이렇게 일해요.

01

한 번에 하나씩

내놓고, 운영하고, 돌봐요. 그다음에 새 앱을 시작해요.

02

늘 배워요

만들 때마다 배우는 게 있어요. 날마다 배우고, 그 배움을 다음에 만드는 것에 담아요.

03

낼 때마다 조금 더 낫게

크게 갈아엎기보다 작고 꾸준하게 고쳐요. 업데이트할 때마다 앱이 지난번보다 조금 더 나아져요.

04

과정을 나눠요

잘된 일만큼 힘든 일도 열어 두고 만들어요. 비슷한 길을 걷는 분들도 함께 배워 갈 수 있게요.

05

이익의 10%는 아이들 교육에

이익의 10분의 1은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가요. 배움이 삶을 바꾸니까요.

회사 정보

Aloom은 NomadCarpenter가 웹에서 운영해요. iOS 앱은 창업자의 개인 개발자 계정(Jeonghoon Lee)으로 App Store에 올라가 있어요.

App Store 개발자 페이지 보기 ↗
상호
NomadCarpenter
대표자
Jeonghoon Lee
설립
2026년 9월
사업자등록번호
485-07-03662
소재지
대한민국 경기도
이메일
hello@nomadcarpenter.com